喜
樂
희락정

Prologue

기쁨과 즐거움을 대접하는 집

기쁠 희(喜), 즐거울 락(樂) — 희락정(喜樂亭)은 이름 그대로, 찾아오신 분들이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돌아가시는 집입니다.

The Name

희락정 당호의 유래

나주시 노안면
<금안한옥마을>은 한옥33가구가 모여 사는 < 호남의 3대명촌 名村> 한옥촌입니다.

그 골목 끝에 당호(堂號)를 하나 걸었습니다. 기쁠 희(喜), 즐거울 락(樂) — 희락정.

손님이 오면 정원 락가든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드리고, 나주관광을 안내합니다.
가족모임 (생신.칠순.팔순.구순)이든 오랜 친구들의 모임이든, 회사 모임이든,

이 집에서 보내는 하룻밤이 기쁘고 즐거웠으면 하는 마음을 이름에 담았습니다.

“항상 기뻐하라. 쉬지 말고 기도하라. 범사에 감사하라.”— 희락정이 평생 붙든 말씀 (데살로니가전서 5:16–18)

Five Promises

희락정의 다섯 가지 약속

손님께 드리는 약속입니다. 세 가지는 이미 지키고 있고, 두 가지는 지금도 다듬고 있습니다.

1

프라이빗 한옥

한 팀만 받습니다. 마당도 대청마루도 온전히 당신 일행의 것입니다.

2

자연이 주는 치유

금성산 자락의 바람, 영산강의 물빛, 밤하늘의 별. 자연이 절반의 주인입니다.

3

반려동물 동반

7kg 이하 소형견과 함께 오세요. 가족이니까요.

4

함께 차리는 큰 상

바베큐와 저녁식사를 마당에서 차립니다. 칠순 상차림도, 수련회 저녁도 여기서 합니다.

준비 중

5

다섯 번째 약속

지금 다듬고 있습니다. 정해지는 대로 이 자리에 올립니다.

준비 중

The House

희락정의 풍경

대표 사진 여섯 장입니다. 더 많은 사진은 사진 갤러리에서.

봄꽃이 핀 희락정 앞마당과 한옥 본채
봄의 앞마당
희락정 대청마루와 툇마루, 원목 테이블
대청마루
연못 너머로 보이는 금안한옥마을 기와지붕
한옥마을
서까래가 드러난 한옥 본채 다락 객실
본채 다락방
불 밝힌 희락정 밤 마당
불 켜진 밤 마당
이부자리를 개어 둔 별채 온돌방
별채 온돌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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